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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저널

대학생의 학업성패경험과 成敗歸因의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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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는 정보단서로서 학습자의 학업성패경험에 따른 성패귀인 추론의 차이를 분석하는 것이 주된 目的이다. 선행연구 결과에 의거하여, [학업에서의 성공, 실패경험에 따라 학습자의 성패귀인 추론에 차이가 있을 것이다]는 가설을 설정하였다. 성적우수장학생과 학사경고자 대학생 224명을 대상으로 분석한 결과, 가설이 부분적으로 肯定되었다. 객관적 학업성취에 따라 성공-노력귀인에서 유의한 차이(p<.001)가 있어, 장학생이 학사경고자보다 성공을 노력에 귀인하는 경향이 훨씬 높았다. 또한 주관적 성취지각에 따라 성공-능력귀인(p<.05) 실패-노력귀인(p<.01)에서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 즉 학업에 대한 주관적 성공지각집단은 성공의 원인을 능력에, 실패지각집단은 실패의 원인을 노력에 귀인하는 정도가 높았다. 따라서 과거의 성패경험에 따라 성패귀인에 차이가 있음이 확인되었다. 학업에 대한 성공경험집단이 실패경험집단보다 학업에서의 성공을 더욱 내부에 귀인하는 경향은, 후속성취를 위한 동기화과정에서 중요한 의미를 함축한다. 실패에 대한 자기귀인의 경우에 자기봉사적 편견이 작용하는 가능성이 시사되었다. 또한 객관적 성패경험과 주관적 성패경험에 따른 귀인의 차이, 학업성공집단이든 학업실패집단이든 노력귀인 현상의 현저성, 발달단계에 따른 성패귀인의 변화 가능성 및, 성패귀인과 통제부위신념의 관계에 대한 규명의 필요성 등이 논의되었다.

요약

Ⅰ. 머리말

Ⅱ. 理論的 背景

Ⅲ. 硏究方法

Ⅳ. 硏究結果

Ⅴ. 論議

Ⅵ. 結論

參考文獻

Abstr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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