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검색
최근 검색어 전체 삭제
다국어입력
즐겨찾기0
학술저널

元曉의 熏習論 研究

  • 52
129692.jpg

佛敎의 熏習論은 教育學的 用語로 말하면 곧바로 人格陶冶論이다. 元曉는 《大乘起信論疏》 및 《大乘起信論別記》를 통해 心을 一心으로 定義한 후 이 一心을 心眞如門과 心生滅門 二門으로 區分하여 心眞如門을 人格陶冶의 指向點 및 歸一處로 삼고 心生滅門을 無明에 의해 汚染된 別相으로 陶冶의 對象이 되는 心으로 삼았다. 元曉는 心의 構造를 阿梨耶識, 末那識, 意識의 構造로 보고 原來의 清淨한 眞如心이 無明에 의해 境界에 집착함으로써 汚染되어져가는 과정을 染法熏習이라 칭하고, 이 汚染된 心이 眞如의 本原清淨力에 의해 다시 原來의 순수한 清淨心으로 되돌아가는 과정을 淨法熏習이라 칭했다. 바로 이 淨法熏習이 人格陶冶의 올바른 方向 및 方法의 바탕이 되는 것이다.

요약

Ⅰ. 序論

Ⅱ. 心의 定義

Ⅲ. 心의 二門

Ⅳ. 心의 構造

Ⅴ. 心의 熏習

Ⅵ. 結論 : 元曉熏習論의 敎育學的意義

參考文獻

Abstract

(0)

(0)

로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