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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저널

복지사회와 특수아동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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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육을 특정 짓는 단어를 찾는다면 가장 근접하는 것은 의무교육이 아니라 소수를 위한 특혜 교육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해방후 50여년을 지나면서 한국교육은 특정의 소수를 위한 입시교육의 굴레 에서 벗어 나지 못하고 있으며 모든 교육 체제가 이를 위한 노력으로 수렴되어왔다. 입시에서의 승패여부가 교육의 모든 것을 결정하는 사회에서는 교육기관은 입시에 성공 할 수 있는 학생을 위하여 존재하며 유치원을 비롯하여 초등학교, 중학교도 이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존재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Ⅰ. 序 : 교육받을 권리와 교육특혜

Ⅱ. 절반 이상의 실패

Ⅲ. 의무교육의 사각지대

Ⅳ. 복지사회와 특수교육

참고문헌

<討論 1> “복지사회와 특수아동 교육”에 대한 토론 - 박석돈

<討論 2> “복지사회와 특수아동 교육”에 대한 토론 - 김승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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