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NP 1만불 시대에 돌입했다고 환성을 지른다. 그러나 교육투자는 여전히 빈약하다. 작금에 있어 교육개혁의 일환으로 예년에 볼 수 없는 교육투자의 획기적 변화를 가져왔다 그러나 그 사용의 순위에 문제가 있다. 투자는 늦고 경쟁은 빨라 국제경쟁에서는 여전히 어려움을 면치 못하고 있다. 공교육비의 빈한은 사교육비의 비대를 재촉했고 이것이 교육여건의 균등을 어렵게 하고 있음을 주목해야 한다‘ 그리고 우리나라 교육이 미래를 향한 방향성 있는 교육을 영위하기엔 이 사회의 비뚤어진 교육풍토를 쇄신하여야 한다는 지적이 계속 있어 왔고 이를 위한 노력도 꾸준하다 그러나 항상 벽에 부딪히는 것이 출세주의, 권위주의, 집단주의, 특권주의 등이다(정범모. 1991) 교육의 목적을 정립하고 교육의 내용을 조직함에는 이상과 현실이 조화. 통합하는 창의적인 가치관이 필요하고, 교육을 담당하는 모든 교원과 사회를 움직이는 사람들의 합의를 필요로 한다(이영덕. 1980), 그러면서 그 목적은 항상 인간존중에 바탕을 두고 자유와 책임을 다하는 인간실존의 의미를 부여하여야 한다 . 그리고 국가와 사회의 발전을 위한 능력의 배양과 자신이 사회의 공동체의 일원으로서의 기능과 역할을 다할 수 있는 사람을 길러내는데 두어야 한다. 그래서 여기에서는 복지사회 실현을 위한 교육의 학문적 성격을 규명하고 구체적인 몇가지 현안문제, 즉 특수아 교육, 탁아교육, 직업청소년교육 등에 관하여 살펴 보기로 한다.
Ⅰ. 序論
Ⅱ. 福祉社會와 敎育
Ⅲ. 福祉社會와 特殊敎育
Ⅳ. 福祉社會와 託兒敎育
Ⅴ. 福祉社會와 職業靑少年 敎育
Ⅵ. 結論
參考文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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