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술저널
본 연구의 목적은 1학년 수학 학습에 적용했던 ‘활동중심 개별화 교수방법’의 효과가 5학 년 때까지 장기적으로 지속되는지를 알아보는 것이다. 활동중심 개별화 교수방법은 아동의 이해 속도에 맞추어, 구체물을 활용하며 소집단 또는 개별적으로 교육하는 열린 교수방법의 일종이다. 연구결과, 1학년 때 활동중심 개별화 교수방법으로 학습한 아동들은 비교집단 아 동들보다 5학년에서의 수학과 학력점수가 p<.05 수준에서 의미 있게 높았고, 5학년이 되어서도 1학년 때의 활동중심 개별화 교수방법의 수학과 학습을 선호하고 있음이 밝혀졌다. 따라서, 초등학교 1학년 아동들을 위한 활동중심 개별화 교수방법이 초등학교 수학과 학습능력을 증진시킬 수 있음을 알 수 있다.
《요약》
Ⅰ. 서론
Ⅱ. 이론적 배경
Ⅲ. 연구방법
Ⅳ. 결과 및 해석
Ⅴ. 논의 및 결론
〈참고문헌〉
Abstr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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