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술저널
본 연구는 근로지에 대한 설문조사결과를 이용하여 직업교육의 성과를 분석하고 이의 개선방안을 모색하는 데에 그 목적이 있다. 분석결과에 의하면 실업계 고교와 전문대 등 직업교육기관 출신자들 중 상당수가 경제적 이유나 학업성적 부진 등의 이유로 자신들의 의사에 반하여 직업교육기관에 진학하였고 자신들이 받은 직업교육에 대하여 다소 부정적인 평가를 내리고 있으며 4년제 대학 등 상급학교에의 진학필요성을 강하게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이들은 일반 4년제 대학 출신자들과 비교할 때 직장정착성, 직장만족도, 전공적합도 등이 낮으며, 승진 등에 있어서 상대적으로 불리한 대우를 받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직업교육의 성과를 높이기 위해서는 기술인력에 대한 경제적 보상과 사회적 인식의 제고, 실습기자재의 확충 현장교육의 강화 등이 필요함이 확인되었다.
요약
Ⅰ. 서론
Ⅱ. 연구방법
Ⅲ. 직업교육이수자의 직업교육에 대한 주관적 평가
Ⅳ. 직업교육이수자의 노동시장에서의 성과
Ⅴ. 요약 및 정책 제언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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