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술저널
본 연구는 초ㆍ중등학생의 자기조정학습전략 및 의지통제전략의 사용에 있어서 차이를 분석하여 수업활동 및 교수계획 수립에 도움을 줄 목적으로 수행되었다. 연구대상은 대도시 및 중소도시에 소재한 2개 초등학교에서 4, 6학년 274명, 4개 중학교에서 1, 3학년 605명을 표집하여 초등학교 교사 2명, 중학교 교사 4명이 면접 및 지필검사를 통하여 검사하였다. 검사결과 자기조정학습전략 사용에 있어서는 초등학교 학생이 중등학교 학생보다 높게 나타났으며, 학업성적 평균이상 집단이 학업성적 평균이하 진단보다 전략을 더 빈번히 사용한다는 것이 밝혀졌다. 의지통제전략의 사용에서도 비슷한 현상을 보이고 있고, 각각의 전략의 하위 유목별 차이 비교에서는 다양한 결과가 나왔다. 가장 두드러진 특징은 초등학교 6학년 학생이 전략을 가장 빈번히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고, 초등 4학년과 중학 1학년의 빈도가 비슷했고, 중학 3학년의 빈도가 가장 낮았지만. 이 학생들은 고입준비와 관련된 특정 전략만을 빈번히 사용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요약
Ⅰ. 서론
Ⅱ. 이론적 배경
Ⅲ. 연구방법
Ⅳ. 연구결과 및 그 해석
Ⅴ. 논의 및 결론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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