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술저널
대학생의 선(禪) 명상(瞑想) 학습경험이 자아실현감을 증진시키고, 성격을 변화시키며, 불안감을 저하시키는데 효과가 있는가를 검증하기 위하여(31명을 대상으로 14주간 매주 20~50분간 일정한 선 학습프로그램을 운영한 후, 통제반 136명과 자아실현감, 성격, 불안의 사전 검사 접수와 사후검사 점수를 비교하였다. 그 결과, 실험집단의 자아실현도 10개 요인과 불안감 3개 요인 모두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한 변화(p<.05. p<.0l)가 나타났다. 그러나 성격의 변화는 일이나지 않았으며, 선(禪) 명상(瞑想) 학습경힘의 학생 성별, 종교 유ㆍ무별, 학년별 차이도 나타나지 않았다.
《요약》
Ⅰ. 연구의 목적 및 필요성
Ⅱ. 연구 문제와 범위 및 제한점
Ⅲ. 이론적 배경
Ⅳ. 연구 방법
Ⅴ. 연구의 결과
Ⅵ. 논의
Ⅶ. 결론
〈참고 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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