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술저널
數學者 乃至 論理學者이던 「버어드랜드•럿셀」(Bertrand A W. Russell)이 第1次大戰을 契機로 하여 敎育思想家 乃至 社會思想家로 轉向한 것은 「各種의 極惡無道를 낳는」 戰爭이란 人類 最大의 悲劇에서 人類를 救하고자 하는 悲願에 말미암은, 것이거니와, 이와 같은 戰爭은 오직 惡한 政治와 그릇된 人間性 때문이라고 斷定한 럿셀은 드디어 平和와 自由와 人間性을 剔抉함으로써 敎育이 「새로운 世界를 展開할 열쇠」가 될 수 있는 길을 敎示해 주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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