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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저널

韓國敎育의 發展과 敎職團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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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韓國敎育學會의 年次大會의 pattern이 점점 굳어져 가는데 그 중에서 이번부터 처음 생긴 것이 全會長 主題講演과 新會長 就任演說입니다. 前會長이신 徐明源先生께서 말씀을 하셔야 할텐데 渡美中이시고 나머지 한달 半을 指名에 依해서 代行을 본 責任으로 제가 하게 되었읍니다. 따라서 제 責任下에 韓國敎育의 發展과 敎職團體라는 本 年次大會의 主題에 對한 제 個人의 見解를 말씀 드리겠읍니다. 오랜 歷史를 가진 우리나라를 두고 말하는 것이 아니라 二十年 남짓한 大韓民國 안에서 벌어졌던 敎育을 韓國敎育으로 이렇게 範圍를 줄여서 그나마도 여러 角度에서 다 檢討하지 못하고 주로 敎職團l體와의 關係에 對한 저의 바라는 바를 말씀드림으로서 本 主題講演을 試圖해 블까 합니다. 따라서 저의 말씀은 2次 大戰이 聯合國의 勝利로 끝나고 日本軍人의 武裝解除를 目的으로 3•8線을 가르고 兩斷占領할 때부터 이야기가 始作되겠읍다. 그리고 그 以後의 이야기는 3•8線以北은 一切 除外하고 3•8 線以南에 美軍政이 實施되는 데서 부터 말씀을 드리게 되겠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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