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술저널
우리 나라의 當面課題, 거기다 우리의 敎育이 當面한 重要課題가 겹쳐서 여러가지 問題가 더욱 많아진다. 이러한 모든 當面課題에 대한 우리의 計劃과 所望도 國家安全保障(National Security) 즉 國家를 他國의 攻擊이나 侵略의 危險이 없는 狀態에 安置하여 그 攻擊•侵略이 發生하는 경우에는 그것을 鎭壓할 수 있는 手段과 方法을 具備하고 있지 않다면 그것은 하나의 空想이나 잠꼬대에 지나지 않을 것이다. 왜냐하면, 우리들은 지난 날 6•25動亂의 쓰라린 體驗을 통하여 맛보았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나라의 知識人의 思考方式은 外國軍에 의한 國土防衛의 依存度가 높을 뿐만 아니라, 大學을 卒業하고 軍隊에 온 그들의 國防意識은 空白狀態에 가까우니 國家와 民族의 將來가 憂慮되지 않을 수 없다. 果然 國家가 他國의 侵入을 받고 蹂躪 당하여도 大學校育은 健全하게 發展할 수 있을까?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