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술저널
尊敬하는 先輩 同僚會員 여러분! 오늘 韓國敎育學會 第20回 總會를 開催함에 즈음하여 不肖 本人이 學會會長으로서의 重責을 이어받게 된 것을 本人은 無限한 榮光으로 생각하는 바입니다. 本人은 所任이 莫重한 데 比하여 스스로의 力量이 너무나도 不足함을 切實히 느낍니다. 그러나 여러분들의 理解와 協調, 指導와 鞭撻에 依支하고 誠實한 努力을 다함으로써 여러분들이 期待하신바 몇 分의 1이라도 成就할 수 있도록 하여야 하겠다고 마음 깊이 다짐하는 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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