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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저널

“철학 역사적 측면에서” 본 교육의 기회 균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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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의 기회균등”에 대한 김교수의 제12회 학술연구 발표대회 주제 강연은 민주적 가치에 토대를 두고 한편으로 치우치는 극단주의를 피하면서 조화의 묘를 찾아 문제에 대한 이론적인 추구와 실제적인 방안을 모색한 흔적이 보인다. 김교수는 인간은 나면서부터 능력상의 차이를 가지고 태어나기 때문에 교육의 기회균등은 그 능력을 충분히 개발하는 것이고, 평등이라고 해서 동일한 취급이 있을 수 없다는 생각이다. 특수한 능력을 가진 자에게 특수과목을 가르치고 그 능력만큼 교육하는 것을 말하고 있다. 많은 사람들 속에서 그 재능(탁월성)을 찾아내어 길러주는 것이 교육의 기회균등이 된다고 보고 있다. 교육실제에 있어서 과목별 단기적인 분류를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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