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술저널
韓國 社會에서 都市와 農村의 隔差는 明白히 크다. 歷史的으로 서울 中心의 中央集權的인 社會體制이었고, 近代化過程이 都市集中을 수반하였으며, 都市와 農村間의 所得隔差는 극심하다. 이러한 환경의 隔差는 敎育的인 隔差로 나타나고 이러한 敎育的인 隔差는 더 나아가 환경적인 隔差를 助成하게 하는 악순환 관계를 가지고 있다. 일반적인 敎師의 質과 量에서, 학교시설 면에서, 각종 표준화 검사에서, 모든 문화시설과 기회에서, 농촌일수록 빈약하고, 기타 여러가지 면에서 都市와 農村의 隔差를 눈으로 보고 피부로 느낄 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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