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술저널
現代의 哲學에로의 自覺 싸르트르에 依하면, 現代는 人間의 普遍을 疎外한 時代라고 한다. 現代의 特色을 社會科學者는 여러 가지 角度에서 識別 짓고 있다. 그 中에 共通되고 있는 것은 生産力의 自動化, 合理化에 依한 人間의 役割의 變動과 人間勞動力의 商品化, 消耗品化, 大體로 人間의 疎外化라는 點이다. 이것이 果然 現代의 特色이라고 한다면 즉 果然 人間이 自己의 主體性을 喪失하고 社會에서 疎外된 체로 無氣力한 存在로서 자가당착의 狀況속에 있다고 가정 한다면, 무엇이 人間을 그렇게 만들어 놓았는가 하는 것을 哲學的으로 敎育學的으로 檢討하려는 것이 강연의 自的이다. 歐羅巴의 경우 18世紀의 「理性의 世紀」를 聯關 시킨 「科學의 世紀」라던가, 「進步의 世紀」라고 불리워지면 19世紀의 後半은 無限의 進步와 妥當性에 托身하면서 그 時代에 살고 있는 인間과 그 人間의 知性, 그 産物로서의 科學과 技術을 마음놓고 發展케 하였다.
一. 序論
二. 現代哲學의 價値觀
三. Pragmatism의 價値觀
四. 價値의 最高 基準
五. 人間性의 成長으로서의 人間改造와 知性
結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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