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술저널
「敎育을 必要로 하는 産業分野가 있는 것은 事實이다. 그러나 그 敎育이 반드시 大學까지의 敎育을 뜻하고 있는 것은 아니다. 어떤 産業이 大學까지의 敎育을 必要로 하는가에 關한 問題는 그 敎育의 對象이 專門職을 必要케 하는가 그렇지 않는가에 달려 있는 것이다. 萬一 어떤 産業技術의 專門性 與否에 關한 質問에 對하여 否定的인 答辯이 내려진다고 할 것 같으면 그 分野는 大學敎育을 必要로 하지 않는 것이다」라고 말하여지고 있다. 또 「充分한 職業的 努力을 위한 適切한 職業 敎育은 넓은 뜻에 있어서 廣範圍한 一般敎育을 뜻하는 것이다」라고도 하고 있으며 또한 「平均年齡 21歲를 前後한 젊은 學徒들에게 全生涯를 통하여 繼續使用할 專門知識이나 技術을 學校敎育이 完成 시킬 수 있다는 誤解를 時急히 拂拭시켜야 될 것이다」라는 말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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