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술저널
敎育은 國家의 百年之大計이고 敎育의 質은 敎師의 質과 直結되는 것이니 결국 敎育者는 國家運命을 좌우한다는 지극히 常識的인 論理를 회상할 必要도 없이 敎育者의 役割은 때의 古今과 洋의 東西를 막론하고 敎育 그 자체는 물론 國家的무로나 社會的으로 莫大한 영향을 주고 있다고 하겠다. 敎育者의 役劃은 흔히 세 方向에서 論議된다. 첫 째로는 學生을 어떻게 指導하느냐 이고 둘째로는 자신이 어떻게 얼마나 硏究를 해나가느냐 이고 셋째로는 社會에 대해서 어떻게 얼마나 奉仕하느냐 하는 것이다. 그리고 이러한 表面的인 役割을 결정짓는 動機 내지는 心層的인 機制가 있을 것이고 그것은 敎育者 마다 오두相異할 것 임은 물론이다. 다시 말하면 모든 敎育者는 自己의 生活 價値觀에 의해서 個人生活의 方向을 결정해서 살아가고 自己의 敎職價値觀에 의해서 敎職生活을 해나간다고 생각한 수 있는 것이다.
Ⅰ. 緖論
Ⅱ. 硏究의 設計
Ⅲ. 結果의 解釋(要約)
Ⅳ. 結論
〈參考文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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