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술저널
사람은 敎育과 敎育的 作用을 通해서 사람답게 된다. 즉 人間은 敎育과 敎育的 作用을 通해서 사람답게 形成되는 것이다. 따라서 오늘날 敎育과 敎育的 作用에 있어서 隔差가 크다는 것은 사람이 사람답게 되는 데 不平等과 隔差가 있다는 것을 뜻하는 것이다. 이러한 現象은 우리나라에만 局限된 것이 아니고 美國과 같이 돈 많고 큰 나라나, 또 작고 가난한 나라에도 있는 일이다. 그러기에 오늘날 人間의 尊嚴性을 認定하고 人間이 自由롭고 平等하게 발전하여서 사람답게 되기를 理想으로 하는 나라에서는 敎育의 隔差라는 問題를 意識하고 그것을 解消하기 爲해서 여러 가지 代案을 講究하고 있는 것이다. 筆者는 주어진 題目은 이러한 敎育 隔差의 問題를 敎育의 社會的 基礎라는 角度에서 分析하고서 그 問題 解決의 基本의 課題가 무엇인가를 밝히는 데 있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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