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술저널
이 主題가 意圖하는 “未來의 韓國에 알맞은 새로운 敎育行政의 方向”을 잘 提示하기 위해서는 지난 30餘年 동안 우리의 敎育行政이 걸어온 발자취를 分析的이고도 包括的으로 살펴봄으로써 問題點을 잘 찾아내고, 그러고 특히 그 解決이나 改善을 위한 方案 또는 方向 중에서 未來에 가장 알맞은 것을 投射的으로 檢討ㆍ模索하여야 되겠다. 그런데 여기서는 이러한 過程을 하나 하나씩 차분히 거치기까지는 못하고, 다만 이 分野의 先行硏究에서 文敎史(1974)와 한국교육연감(1975, 76年版) 그리고 한 두개의 敎育行政 理論 등을 中心으로 그 過程을 아주 簡略하게 따라가면서 主題를 考察하는 出發點인 생각의 一端을 추려 보는데 그치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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