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술저널
學會의 學術硏究發表大會 準備委員會에서 主題를 「한국교육의 새로운 좌표」로 定하고 “철학적 접근”, “사회학적 접근”, “방법론적 접근”, “행정학적 접근”으로 分類하여 주제 강연을 하도록 計劃하고 있다. 筆者에게는 “방법론적 접근”을 맡아 달라고 위촉해 왔다. 그런데 方法論的 接近이라는 題目 表示는 내가 別로 좋아하지 않는다. 敎育探究에 있어서 哲學的 혹은 目的論的 接近이라는 것과 方法論的 接近이라는 것이 嚴格히 區別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또 그러한 區別이 賢明한 것도 아니다. 論議를 위한 편의상의 分類라고 할지 모르나 그러한 區別된 取扱이 흔히 思考上의 銃合性 缺如를 낳게 하는 수가 있고 理論의 妥當性을 低下시키는 경우가 생기게 하기 때문이다.
Ⅰ. 序
Ⅱ. 學校敎育體制의 原型 形成
Ⅲ. 우리 敎育體制의 問題
Ⅳ. 敎育體制의 再構成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