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술저널
經濟發展의 事實을 여러 가지 測面에서 考察할 수 있으나 그 중심적인 基本槪念으로 科學技術, 工業化를 빼 놓을 수 없을 것 같다. 이러한 事實을 科學技術의 開發이나 重化學工業 立國 이라고 稱한다. 또, 1차 산업이니 2차 산업이나 3차, 4차 산업이냐 하는데 이들은 결국 자연자원이나 기타 諸般 與件들을 그 이상으로 파고들어가는 활동을 의미한다. 그 파헤쳐 들어가는 정도에 따라 經濟發展, 社會發展의 정도를 推定 하기도 한다. 그런데 이 주어진 여건 이상을 파헤치는 데에 중요한 우기 수단이 合理性이며 創造力이 다. 그리고 그 所産이 科學(社會科學도 包含)이며 , 技術이고, 그것을 실제로 應用한 결과가 工業化라고 볼 수 있다. 여기서 敎育學者들에게 시사하여 주는 것은 이와 같은 經濟發展의 槪念構造를 이루는 基本要因들을 더 밑바닥으로 들어가서 우리 社會의 風土속에서 위에 든 合理的, 創意的 思考의 習性, 그리고 더 深層構造속에서 이것을 가능하게 하는 社會心理的, 文化的 要因을 分析 해내는, 이른 바 경제발전의 經濟外的 理論의 탐구가 앞으로의 중요한 과제라고 전망해 본다.
Ⅰ. 經濟發展을 위한 敎育의 課題
Ⅱ. 敎育課程 改編의 社會ㆍ經濟的 側面
Ⅲ. 平生敎育을 위한 課濟와 展望
Ⅳ. 人間敎育을 위한 課題
Ⅴ. 大學院 敎育의 改革 强化
Ⅵ. 敎科敎育 開發을 위한 課業
Ⅶ. 敎育法의 社會學的 課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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