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술저널
“인간은 교육되어져야만 하는 유일한 피조물이다. 교육을 우리는 陶治와 나란히 保護, 訓練, 그리고 敎示로 이해하고 있다. 이에 따라서 인간은 젖먹이 어린이, 그러고 학생으로 들어난다.” “인간은 교육을 통하여서 비로소 인간이 될 수 있다. 인간은 교육이 그로부터 만들어낸 무엇 이외의 아무 것도 아니다.” 칸트의 이 말은 독일어 세계가 낳은 교육에 관한 가장 有實한 표현이다. 우리는 칸트의 교육에 관한 진술로부터 일정한 교육의 개념을 정리해낼 수 있다. 교육은 넓은 의미에 있어서 기성세대가 성장세대에게 가하는 모든 사회적 활동이다. 두 세대 사이의 모든 “체험의 전달과 마음의 교통”은 따라서 교육적으로 본질적인 의미를 갖는다. 칸트에 의하면 인간은 이러한 세대간의 모든 주고 받음속에서 훈련되고, 양육되며, 교화된다. 여기에서 중요한 것은 교육이 교육받는 세대를 교육하는 시대와 그의 사회에 국가와 교회에 자유로운 사회생활과 자유로운 정신생활에 인도하는 교제이다.
Ⅰ. 實錢學으로서의 敎育學
Ⅱ. 敎育은 삶의 基本形式이다
Ⅲ. 敎育의 理想과 學校敎育
Ⅳ. 整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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