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술저널
經濟成長의 혜택을 거의 받지 못한 陰地가 敎育界라고 합니다. “콩나물 교실”, “손바닥 운동장”, “주늑든 교사”라는 표현이 단적으로 이것을 말합니다. “주늑든 교사”의 문제는 아주 심각합니다. 우리는 매스ㆍ컴을 통해 너무나도 많이 그 모습을 대하고 痛憤을 느껴 왔읍니다. 유리창을 닦다 3층 교실에서 추락한 女敎師, 운전기사보다 봉급이 적은 男敎師, 새마을 대회장에서 面長님에게 아이들 앞에서 뺨맞는 校長님, 사무직원의 폭행을 딩하고 파면까지 당한 敎授, 그리고 돗자리 몇 장에 흔들란 大韓敎聯, ……. 이렇게 예를 들면 限이 없읍니다. 저는 일전에 高校교사인 친구로부터 아주 심각한 이야기를 들었읍니다. 경영자의 “良心의 平準化””가 안되어 있는 현실에서 어떻게 高校平準化가 될 수 있느냐고요. 그렇습니다. 교육이란 하나의 큰 수레가 무엇인가 헛바퀴 돌고 있는 느낌입니다. 그러기에 매스ㆍ컴은 조롱하고, 교사는 웃음거리가 되고, 아이들은 아우성이고, 행정당국은 호통만 칩니다.
Ⅰ. 問題提起
Ⅱ. 古代의 스승들
Ⅲ. 近代의 스승들
Ⅳ. 현대의 스승들
Ⅴ. 結論 : 未來의 바람직한 敎師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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