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술저널
우리는 期代와 不安이 엇갈리는 마음으로 가까이 다가오고 있는 21世紀를 바라보고 있다. 世界 各國에서는 다음 世紀로 향한 저마다의 꿈과 목표를 실현하기 위하여 오늘의 敎育現實을 반성 하고 내일의 敎育改革을 구상하는 진지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최근 한국에서도 敎育改革審議會를 중심으로 교육개혁 論議가 활발히 전개되고 있는 것은 다행한 일이다. 그러나 그간에 진행된 교육개혁안 구상 作業이 너무 非專門家의 의견과 一般人의 여론에 귀를 기울인 나머지 敎育專門家의 專門的 판단과 제안을 광범하게 수렴하지 못한 인상을 주고 있다. 그리하여 교육개혁의 논의가 피상적 문제의식에서 출발하여 즉흥적 발상에 그치는 경우가 많았다.
1. 머리말
2. 大衆敎育의 病理
3. 敎育機會 均等의 虛像
4. 民主化와 官僚化의 葛藤
5. 敎職의 專門化와 世俗化
6. 맺는말 : 社會發展과 敎育改革의 指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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