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술저널
본 연구는 인간의 창의적 능력과 뇌 기능간의 관계를 밝힘으로서 창의성 교육의 방향을 제시하고자 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서울에 소재한 대학의 학생 579명을 대상으로 뇌기능 선호 성향 검사와 창의적 능력 검사를 실시하였다. 그 결과 연구 대상은 좌뇌 점수와 우뇌 점수가 모두 높은 양뇌형, 좌뇌 점수만 높은 좌뇌형, 우뇌 점수만 높은 우뇌형, 둘다 낮은 열등형의 네 집단으로 구분되었다. 네 집단의 창의적 능력의 차이 분석 결과 양뇌형 집단이 가장 높은 창의적 능력을 보였다. 이에 기존의 창의성 교육을 위한 우뇌 중심의 학습에서 양뇌 모두를 활용할 수 있는 학습 방식으로의 전환이 요구된다.
Ⅰ. 문제제기
Ⅱ. 뇌와 창의성
Ⅲ. 연구방법
Ⅳ. 연구결과
Ⅴ. 논의 및 결론
참고문헌
ABSTR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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