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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저널

초등학생의 인성 특성과 교통행동과의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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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는 초등학생의 감각추구성향, 내․외향성, 주의결핍과잉행동, 충동성과 같은 인성 특성에 따라 도로행동과 안전의식은 어떤 관계를 맺는지 분석하였다. 초등학교 1학년부터 6학년까지 572명을 대상으로 하였으며, 1-3학년은 학부모의 평가를 사용하고, 4-6학년은 자기보고식 평가결과를 사용하였다. 자료분석은 상관관계, t-검증, LISREL분석을 실시하였으며, 분석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감각추구성향, 주의결핍과잉행동, 충동성, 외․내향성의 수준이 높은 어린이들은 규칙위반을 잘 하고, 주의결핍과잉행동과 충동성 수준이 낮은 어린이들이 안전의식도 높고 규칙준수를 잘 하는 것으로 파악되었다. 둘째, 어린이들의 안전의식과 도로행동에 대한 인성 특성들의 효과를 구조방정식 모형으로 검증하였다. 변인들 간의 인과관계 모형에서 나타난 경로계수로 볼 때 예측변인들 가운데 감각추구성향과 충동성이 교통행동에 대한 직접 및 간접효과가 가장 큰 것으로 해석할 수 있으며, 특히 이들 변인들의 수준에 따라 교통안전 규칙위반에서 두드러진 차이를 초래하는 것으로 나타남으로써 생활지도에 있어 감각추구성향과 충동적인 성향이 높은 어린이에 대한 주의가 필요함을 시사하고 있다.

Ⅰ. 서론

Ⅱ. 선행연구의 고찰

Ⅲ. 연구방법

Ⅳ. 연구의 결과

Ⅴ. 논의 및 결론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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