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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저널

대학수학능력시험 점수체제 변화에 따른 입학전형 요소들의 적정 반영률과 선발결과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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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에서는 대학수학능력시험에 연속점수 체제와 등급점수 체제가 사용되는 경우에 각 전형요소의 학업성취도에 대한 설명력이 측정되고, 이 결과가 대학입학 전형요소들의 입학사정 단계에서의 합격과 불합격에 대한 영향력과 비교되었으며, 연속점수 체제와 등급점수 체제에서의 합격자와 불합격자의 학업성취도가 비교되었다. 연구의 결과는 대학수학능력시험 연속점수 체제하에서와 등급점수 체제하에서 모두 수능시험보다 내식이 학업성취도에 대하여 높은 설명력을 가졌으며, 논술은 수능이나 내신보다 입학이후 학업성취도에 대하여 높은 설명력을 가진 반면에 면접과 실기는 설명력이 없었다. 한편, 합격과 불합격 판정에 대한 영향력은 면접과 실기는 명목반영률이나 학업성취도에 대한 설명력을 크게 상회하였으며, 내신은 합격과 불합격에 대한 영향력이 모든 전형유형에서 명목반영률보다 많이 낮았다. 이에 따라 대학수학능력시험과 면접, 실기의 입학전형 과정에서의 비중은 낮추고, 내신과 논술의 비중은 높이는 조정이 필요한 것으로 보인다. 연속점수 체제와 등급점수 체제 합격자의 학업성취 간에는 큰 차이가 없어서 점수체제 간의 학생 선발 효율성에는 차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입학 전형요소들의 입학 이후 학업성취도에 대한 전체적인 설명적 증가를 위하여 입학사정관제 등을 통한 추가적인 입한 전형요소의 도입이 제안되었다.

Ⅰ. 서론

Ⅱ. 연구내용 및 방법

Ⅲ. 연구결과

Ⅳ. 결론

참고문헌

ABSTR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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