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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의 목적은 대학생들의 취업불안을 측정할 수 있는 척도를 개발하고 그 타당성을 검증하는 것이다. 문화연구를 통하여 취업불안을 구성하는 요인으로 취업불안 유발상황, 취업불안 유발원인, 취업불안으로 인한 심리적ㆍ신체적 상태로 설정하였으며, 문헌연구 및 개방형 질문지를 통하여 구성요인에 부합되는 33개의 문항들을 제작하였다. 이들 문항으로 구성된 검사를 576%명의 대학생에게 실시하여 수집된 자료를 요인분석한 결과 취업불안으로 인한 심리적ㆍ신체적 상태 10문항, 취업불안 유발상황 11문항, 취업불안 유발원인 7문항의 3개 요인 28개 문항이 최종 문항으로 선정되었다. 취업불안 척도는 세 구성요인간의 상관이 높아 구인타당성이 입증되었으며, 문항내적합치도가 높아 신뢰도가 입증되어, 대학생들의 취업불안을 측정하는 도구로써 적합한 것으로 판단된다.
Ⅰ. 서론
Ⅱ. 이론적 배경
Ⅲ. 연구방법
Ⅳ. 연구결과 및 해석
Ⅴ. 결론 및 논의
참고문헌
ABSTR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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