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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저널

대학생의 성별 및 사회불안 수준에 따른 진로개방성, 진로탐색활동, 진로정체감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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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에서는 대학생(남자 : 213 여자 :105)의 성별 및 사회불안 수준에 따라 진로개방성, 진로탐색활동, 진로정체감에 어떤 차이를 보이는지 분석하는데 연구의 목적을 두고 있다. 연구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변인들의 기초통계치와 상관관계를 분석하였고, 다원변량분석으로 변인 간 차이검증을 하였다. 연구 결과, 사회불안 수준에 따라 남녀 대학생의 기초통계치를 비교했을 때 여학생이 남학생보다 진로개방성이 높은 태도를 보였으며, 남학생이 여학생보다 진로탐색활동과 진로정체감이 높았다. 상관관계로 볼 때, 남녀 대학생 모두 사회불안이 높을수록 진로개방성이 낮았고, 진로탐색활동에 적극성이 부족하였으며, 진로정체감 구체화 정도도 낮았다. 그리고 진로개방성이 높을수록 진로탐색활동과 진로정체감 형성에 긍정적인 관계를 보였으며, 진로탐색활동에 적극적일수록 진로정체감 형성에 긍정적이었다. 다원변량분석결과, 남녀 대학생의 성차에 따라 진로개방성에 유의미한 차이가 검증되었는데 여학생이 남학생에 비해 진로개방성이 높은 태도를 가지고 있었다. 그리고 사회불안 수준에 따라 진로탐색활동과 진로정체감에서 유의미한 차이가 검증되었는데 사회불안 수준이 높을수록 진로탐색활동이 저조하고 진로정체감의 구체화 정도가 낮았다. 이러한 결과를 통해 남녀 대학생의 성차와 무관하게 사회불안은 그들의 진로탐색활동과 진로정체감의 차이를 유발하는 진로발달 저해요인임이 밝혀졌다. 마지막으로 이러한 결과를 바탕으로 선행연구들과 논의하고 결론을 제시하였다.

Ⅰ. 서론

Ⅱ. 선행연구의 고찰

Ⅲ. 연구방법

Ⅳ. 연구결과의 해석

Ⅴ. 논의 및 결론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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