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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저널

학교수업 및 자기학습과 대비한 사교육의 수학성적 향상 효과성 인식에 대한 종단적 고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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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에서는 한국청소년패널조사 1차~5차 자료를 활용하여 수학과목에 대한 중학생들의 학습방법에 대한 효과성 인식 수준 및 고교로 진학함에 따라 효과성 인식이 변화하는 양상에 대해서 조사하였다. 중학교 2학년생들은 사교육, 자기학습, 학교수업 순으로 효과적이라고 지각하고 있었으며 이러한 패턴은 고 3학년까지 변하지 않았다. 또한 학교급간 효과성 인식의 격차가 존재하며 고교 단계에서 효과성 인식 정도가 하락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학교 단계에서 세 학습방법에 대한 효과성 인식은 상호 연관되어 있었고 학년이 올라가도 효과성 인식의 변화 양상은 같은 경향을 보였다. 주목할 것은 중학교 단계에서 학교수업이나 자기학습의 효과성을 높게 인식하는 경우에 고교 단계에서 사교육 효과성 인식에 대한 변화율이 가파르게 하락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중학교에서 사교육에 대한 효과성 인식이 높더라도 고교단계에서 학교수업이나 자기학습의 효과성 인식의 변화율과는 관련성을 보이지 않았다.

Ⅰ. 문제제기

Ⅱ. 사교육 효과성에 대한 기존연구

Ⅲ. 교육과정의 수직적 연계성에 대한 기존연구

Ⅳ. 연구방법

Ⅴ. 분석 결과

Ⅵ. 결론 및 논의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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