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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저널

도덕교육이론으로서의 朱熹의 中和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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宋代의 성리학자들의 사고방식에 의하면, 도덕이라는 것은 표현이전의 마음으로서의 性 또는 中의 다른 이름 이외의 다른 것이 아니다. 그들이 보기에 일체의 인간 행동은 마음이 사태와 관련하여 외부적으로 표현된 것이며, 한 인간의 도덕적으로 올바른 정도는 그 마음의 함양된 정도에 달려 있다. 성리학자들의 이러한 사고방식은 ‘표현이전의 마음을 함향하는 일이 어떻게 가능한가’라는 문제를 불러일으킨다. 中和論에서 주희는 이 문제에 해답하고 있다. 주희가 보기에, 표현이전의 마음은 표현된 것을 통하여 획득될 수밖에 없으며, 이 일이 가능하기 위해서 우리는 학습이 시작되는 시점에서 끝나는 시점까지 표현이전의 마음의 지원과 안내를 받지 않으면 안된다. 다시 말하여, 표현이전의 마음으로서의 中은 공부에 전력함으로서 합치되어야 할 대상이면서 그와 동시에 그 모든 노력의 원인으로 이미 작용하고 있는 초월적 힘이다.

I.서론

II.中和舊設

III.中和新設

IV.결론

참고문헌

Abstr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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