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술저널
본고에서는 구한말 학부 및 조선총독부 하에서 이루어진 종합적인 이과교육이 현행 제7차 특별활동 교육과정에 주는 시사점을 고찰하기 위하여 법령, 사료등의 문헌조사를 하고 당시 발행되어 사용된 관련 교과성의 교재 내용의 분석등을 하여, 현재 특별활동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데 있어 건강․위생교육도 과학적인 기반에 근거한 학습이 필요하다는 점과, 특별활동의 ‘실습노작활동’을 통한 진로지도의 필요성 및 교재의 개발 방향에 주는 시사점을 얻을 수 있었다. 현재 직면한 주된 문제 중의 하나가 분과주의의 문제로 학교에서의 분열은 과목 사이에 관계를 보여주는 시도 없이 개별적인 과목에 초점을 맞출 때 드러난다. 실제의 교육활동은 각각이 독립하여 개별적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직접적 또는 간접적으로 상호 관련을 갖고 서로 보충하면서 각각의 목적과 목표를 달성하는 것에 의해, 교육과정 전체로서 조화를 이룬 교육활동이 되어 교육목표를 달성할 수가 있는 것이다.
I.서론
II.한·일 현행 초등 특별활동 교육과정의 비교
III.구한말 학부 및 조선총독부편찬 종합적 교재를 다룬 교과서
IV.교재의 종합화를 모색한 조선총독부의 교육
V.논의 : 현행 특별활동 교육과정에서의 시사점
VI.결론 및 제언
참고문헌
Abstr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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