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술저널
옛 속담에 ‘세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라는 말이 있다. 이것은 어릴 때 형성된 습관은 늙어 죽을 때까지 고치기 힘들다는 말이다. 이렇듯 초등학교는 학생들의 습관형성에 매우 중요하며, 일생 동안 건강하고 행복하게 사는 밑거름을 다지는 시기이다. 초등학생은 학교생활의 대부분을 학급담임교사와 보낸다. 따라서 교사는 학생들의 개인적 특성을 잘 알고 있으며, 학생들 또한 교사의 성향을 잘 알고 행동한다. 그러나 교사가 10개 교과를 모두 잘 가르칠 수 있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한 일이다. 그러므로 교사의 성향과 성별에 따라 흥미가 있는 교과는 학습지도가 잘 이루어질 수 있으나 그렇지 못한 과목은 소홀하게 다루어
서론
연구방법
연구 결과 및 논의
결론
참고문헌
ABSTR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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