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술저널
최근 교육과학기술부(2009)는 2006-2008년 3년 동안 전국 468개 초․중․고교생 11만 2천명을 대상으로 실 시한 건강검사 결과에서 초등학생의 경우 2006년 11.07%에서 2007년 10.99%로 비만율이 감소하였다고 발 표하였다. 이에 대한 원인으로 많은 학생들이 체중 감량 을 목적으로 학생들의 무리한 다이어트와 편식 경향에 기인하고 있음을 지적하면서 학생들의 건강관리지도가 매우 중요하다고 보고하였다(인터넷 한국일보, 2009). 이러한 사회적 추세는 서구형 체형 즉, 마른 체형이 이상적 체형이라는 의식을 심어준 대중매체의 영향으 로 인해 비정상적인 방법을 이용한 체중감량이나 학생 스스로가 자신의 체형에 대해 부정적 인식을 지니는 것 또한 하나의 원인으로 작용할 수 있으며, 이는 섭식장애, 우울증, 불안감 등의 부정적 정신건강을 초래
Ⅰ. 서론
II. 연구방법
III. 연구결과
IV. 논의
Ⅴ. 결론 및 제언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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