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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저널

트레이닝의 형태차이가 비만아동의 면역글로불린, 성장호르몬 및 아디포넥틴에 미치는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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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화된 식습관에 따라 고칼로리 위주의 인스턴트 음식섭취는 비만률을 증가시키고 비만의 연령층 또한 낮아지고 있으며(강창균 등, 2008), 특히 국내 남자 10-12세의 비만률은 16.4-17.6%에 달한다고 하여(동아일보, 2006), 아동비만의 심각성을 나타내고 있다. 아동비만은 발육상태와 체력에 이상증세를 나타낼 수 있으며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동맥경화 등의 심혈관질환 위험인자들의 유병률 증가(김성수, 박윤호, 이제현, 박현정, 조재혁, 2001)와 내분비기능의 이상을 동반하여 성장을 지연시키며(Consitt et al., 2001), 자존심의 상실, 우울, 부정적 자기신체상 등과 같은 정신적 사회적 문제들이 나타날 수도 있다(이경희, 1997). 또한 아동기의 비만은 대부분 지방세포의 수가 증가되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에 성인비만으로 이어질 가능성도 높다(Matusubara et al., 2002). 성장호르몬(Grows Hormone: GH)은 인체의 골격과 근육 및 다른 조직의 성장과 밀접하게 관련되어있으며, 소아들의 성장과 관련되어 발생한 장애와 질병에 주요위험 요인이 되고 있다(김문희, 2005). 16주간 비만아동을 대상으로 태권도를 실시한 김문희(2005)는 성장호르몬의 유의한 증가를 보고 하였으며, 급속한 성장과정에 있는 초등학생에게 비만은 정상 체중을 유지하고 있는 사람에 비하여 성장호르몬의 분비기능이 현저히 감소된다고 하였다(박태형, 2007). 이러한 성장호르몬의 부족은 심혈관 질환과 당뇨병으로의 이환률과 관계가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어(Bulow et al., 1997), 비만으로 인한 이차적인 질환을 유발시킬 가능성 또한 배재할 수 없다.

Ⅰ. 서론

Ⅱ. 연구방법

Ⅲ. 결과

Ⅳ. 논의

Ⅴ. 결론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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