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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저널

초등학생의 체조수업 상태불안과 성취목표성향이 체육수업 내적동기에 미치는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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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교육은 신체활동을 통해 유능감과 즐거움을 경험시키고, 사회적 비교작용을 통해 동료관계, 자긍심, 자기가치를 증진시키는 역할을 한다(Roberts & Treasure, 1992). 따라서 교사는 학생들이 체육활동에 대한 흥미와 유능감을 갖고 즐겁게 참여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강구하기 위한 연구가 필요하다. 초등학교 시기의 아동들은 일반적으로 신체의 성장이 빠르고 활동적인 신체활동이나 놀이를 좋아하며 즐기는 특징을 나타낸다. 특히 초등학교 고학년 남학생은 학교 체육수업이나 방과후 스포츠활동에서 이러한 발달적 특성이 더욱 강하게 나타난다. 한편 초등학교의 기계체조는 학생들의 체력향상은 물론 자신의 신체조절 능력을 시험해 볼 수 있는 도전의 기회를 제공 한다는 의미에서 큰 의미가 있다. 고학년 남학생의 경우 체조수업의 안전에 대한 불안감이 제거되고 수업에 대한 바람직한 동기가 제공되면 수업에 대한 참여동기가 더욱 향상될 것이다. 따라서 체육 교사는 체조와 같이 경쟁과 불안이 수반되는 체육수업 전에 아동의 심리적 상태를 적절히 파악하고 수업에 임하는 것은 중요한 의미가 있다. 불안은 상황에 따라 변하는 정서상태로 “자율신경계의 활성화나 각성과 관련되어 주관적으로 느끼는 우려나 긴장감”을 말하는 상태불안(state anxiety)과 “객관적으로 비위협적인 상황을 위협적인 것으로 지각하여 상태불안 반응을 나타내는 개인의 동기나 후천적으로 습득한 행동경향”을 말하는 특성불안(trait anxiety)으로 구분할 수 있다.

Ⅰ. 서론

Ⅱ. 연구 방법

Ⅲ. 연구 결과

Ⅳ. 논의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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