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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저널

방과후 스포츠활동이 초등학생의 신체상과 감성지수에 미치는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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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시기는 신체활동에 대한 욕구가 가장 왕성할 뿐 아니라 이 시기의 신체활동 경험은 신체적, 정신적, 정서적 측면에서 인간의 전체적인 삶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고 할 수 있다. 오늘날의 우리나라 초등학생들은 지나친 TV 시청, 컴퓨터 게임 그리고 입시 위주의 교육환경으로 인해 신체활동 기회가 감소되고 있으며, 설상가상으로 고 칼로리 중심의 식습관으로 인해 체력저하와 비만도가 급격히 증가되고 있는 실정에 있다. 이러한 문제는 아동들의 일상생활에서 신체적, 정신적, 정서적 측면에서 많은 장애를 초래하고 있어 국가적 사회적 측면에서 중대한 사회문제가 되고 있다. 예를 들어 초등학생들의 충동적인 자살, 집단 괴롭힘, 각종 폭행, 정서적 스트레스로 인한 우울증, 주의산만, 자기 통제력 약화 등의 정서적 문제가 급격히 늘어나고 있는 점이 이를 잘 반영해주고 있다. 이와 같은 사회적 병리를 해결하기위해 교육과학기술부에서는 정규교과 활동 이외의 시간에 학교의 시설과 인적자원을 활용하여 학생의 취미, 소질, 적성 계발 및 인성과 창의성 함양을 위한 방과후 학교를 운영하고 있다(교육과학기술부, 2008). 특히, 스포츠활동은 방과후 학교 프로그램중 가장 인기있는 활동으로 정규 체육교육에서 부족한 신체활동을 아동들에게 폭넓게 경험시켜 줄 뿐아니라 학생들의 신체적, 지적, 정서적인 발달에 큰 영향을 미친다는 측면에서 그 의의가 크다고 할 수 있다(민경훈, 김수겸, 2008).

Ⅰ. 서론

Ⅱ. 연구 방법

Ⅲ. 연구 결과

Ⅳ. 논의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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