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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저널

교육대학교 여자 신입생의 체질량지수에 따른 체력 상태 비교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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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여성들 사이에서 다이어트 행위가 널리 유행하고 있고, 체중감소가 불필요한 정상 체중군 이하의 청소년기 여학생들 사이에서도 무분별한 다이어트 행위가 증가하고 있는 실정이다(박선주, 2003). 무리한 다이어트 행위는 체중감소와 체력 저하 등 신체에 대한 부정적 영향과 건강위험 행위와 관련이 높다(박선주, 2003). 우리나라의 많은 청소년들은 날씬하고 마른 체형을 바람직한 체형으로 여기고 있을 뿐만 아니라 자신의 체형이 실제로 마르거나 표준임에도 불구하고 살찐 것으로 인식하고 있는 등 체형에 대한 올바른 인식이 결여되어 있고, 신체에 대해서도 부정적인 견해를 가지고 있다(박정항, 2010). 서울지역의 여고생 체질량지수(BMI; Body Mass Index) 조사에 따르면 전체 2.5%는 비만인데 반해 21%의 학생이 저체중에 해당되는 것으로 나타났다(박정항, 2010). 그러나, 남학생보다는 여학생이 건전한 체중 감소 방법이 굶기, 약복용 등의 방법이라고 인식하는 경향이 있었다(이요원과 임양순, 1998). 이러한 연구결과는 여학생이 남학생에 비해 불건전한 다이어트 행동을 할 가능성이 더 높음을 나타낸다(박선주, 2003). 아울러, 2009년도 중고등학교 신체능력검사결과에 따르면 저체력 등급인 4~5등급이 45%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2000년 대비 1~2등급은 12.3% 줄고, 4~5등급은 15.2% 증가하여 중고등학생의 체력이 꾸준히 저하되고 있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교육과학기술부, 2010). 특히 남학생에 비해 여학생의 체력저하 폭이 더 크게 나타나고 있는 실정이며(교육과학기술부, 2010), 더욱 불규칙한 생활습관에 노출되기 시작하고, 체계적인 체력관리 시스템이 없거나 미흡한 대학신입생 시기로 이어질 경우 체력저하는 더 심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Ⅰ. 서론

Ⅱ. 연구방법

Ⅲ. 연구결과

Ⅳ. 논의

Ⅴ. 결론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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