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을 기반으로 하는 사회는 무엇보다도 고등 사고 기능과 자기 학습 능력을 지니고 새로운 자신을 창조하는 ‘자기 창조의 시대’를 열어가는 인재를 요구한다. 창의력을 갖춘 인간이란 새로운 생각을 해내는 사고력과 함께 그것을 실천에 옮겨 가치 있는 것을 창출해 내는 능력과 변화하는 여건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면서 보다 새로운 것을 생산하는 능력을 갖춘 사람을 가리킨다. 지식기반사회의 도래가 이러한 인재를 요구하면서 모든 분야에 걸쳐 근본적인 변화를 불러오고 있으며, 특히 교육 분야에서의 획기적인 전환을 요구하고 있다(백순근, 1999). 이러한 새대적 요구에 따라 새로 개정된 교육과정에서는 체육교과의 성격을 ‘체육과는 ‘신체 활동’을 통하여 자신 및 세계를 이해하며, 건강하고 활기찬 삶에 필요한 능력을 기르고, 바람직한 품성과 사회성을 갖추며, 체육 문화를 창조적으로 계승ㆍ발전시킬 수 있는 자질을 함양하는 교과‘로 규정하고 있으며 체육과에서 추구하는 인간상으로 ’신체 활동을 종합적으로 체험함으로써 그 가치를 내면화하여 실행하는 사람 즉, 신체 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하면서 건강 및 체력, 스포츠 정신과 공동체 의식, 창의적이고 합리적인 사고력, 신체 문화 인식 등의 능력을 갖춤으로써, 자신의 삶을 스스로 계발하고 건강한 사회와 국가를 만드는 데 공헌할 수 있는 사람‘으로 규정하고 있다(교육인적 자원부, 2007). 특히 초등학교 체육(3, 4, 5, 6학년)은 ‘신체 활동 가치의 기초 교육’을 담당하기 위해 올바른 건강 생활 습관 형성, 기초 체력 증진, 운동 기본 능력과 표현 능 력의 향상, 바람직한 운동 질서 및 규범의 형성, 활기찬 여가 생활 태도 형성을 강조한다(교육인적 자원부, 2007). 이에 따라 교수․학습의 방향을 ‘개인차를 고려한 수준별 수업, 통합적 교수․학습활동, 창의적 교수․학습 방법의 선정과 활용’으로 제안하고 있다.
Ⅰ. 서론
Ⅱ. 연구방법
Ⅲ. 연구결과
Ⅳ. 논의
Ⅴ. 요약 및 제언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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