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술저널
학부모가 자녀를 다른 학원이 아닌 태권도장에 보내는 의도나 동기는 다양하다. 대다수의 학부모들은 태권도 수련을 통해 자녀가 신체적으로 건강하고, 정신적, 사회적으로 유능하며 원만한 성격을 형성하도록 기대하고 있다(고영철, 정진용, 2003). 그러나 현재 초등학교 아동들은 가정 학교에서 기성세대의 강압적인 틀 안에서 성장하고 있다. 아동이란 일반적으로 성인이라는 말에 대응해서 사용되고 있으며, 인간으로서는 심신의 성장발달기에 있는 자, 즉 한사람이 성인이 될 때까지의 미성숙, 미완전한 상태에 있는 자를 말한다. 발달단계를 구분할 때는 6세경부터 12세경까지의 초등학교 시기 어린이를 말하고, 우리나라의 아동복지법에서는 18세 미만인 자를 뜻한다.” 라고 하고 있다. 또한 심리학적으로는 6세부터 12, 13세까지 즉 초등학교 재학 중 및 그 전후의 연령에 해당하는 자를 말하고 있다. 아동을 특별한 존재로 보기 시작한 것은 1,100년대 그리스도 정신으로 말미암아 아동의 천진무구성을 강조하면서부터이다. 그러나 이 시기에도 부모가 없는 아동들은 싼 노동력의 제공자가 되어 불우한 아동기를 보냈다고 한다.
Ⅰ. 서론
Ⅱ. 연구방법
Ⅲ. 연구결과
Ⅳ. 논의
Ⅴ. 결론 및 제언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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