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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저널

독일의 스포츠뱃지 제도를 통해 본 유아·청소년 건강프로젝트에 대한 고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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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2년에 시작된 독일의 스포츠뱃지 제도는 올해로 100주년을 맞이하였다. 스포츠뱃지제도란 각 연령층마다 신체 및 체력수준을 테스트를 통하여 각 등급에 따라 금은동 뱃지를 수여하는 대국민건강프로젝트로 인식되고 있다. 2011년까지 총 891,706명에게 스포츠뱃지를 수여하였는데 그 중 청소년은 677,260명으로 75%를 차지하고 있고, 그 중에서도 여학생들의 참여가 남학생(329,168)보다 12,351명이 많은 341,519명으로 밝혀졌는데 특히 최근 여학생 스포츠참여 증진 정책으로 인해 여학생들의 참여가 증가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스포츠뱃지제도는 장애인청소년들도 포함하고 있으며 성인장애인보다 그 참가율이 현저히 높았다. 독일국민건강프로젝트인 스포츠 뱃지 제도는 성인을 대상으로 하기보다는 앞으로 건강한 성인이 될 지금의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신체와 체력증 진에 초점을 두고 있다. 게다가 ‘스포츠뱃지사업 100주년 개선’ 작업에서는 그 대상을 7세부터 100세까지로 연령 층을 확대하고 있으며 ‘미니스포츠뱃지’ 프로그램을 통해 6세 원아들을 참여시켜 재미를 통한 건강인식, 가족참여 를 독려하는 등 어린이 및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활성화시키고 있다. 따라서 학교체육활동에 한정되어 있는 국내 상황을 고려하여 독일의 스포츠뱃지 제도를 통해 청소년건강프로젝트를 고찰해보고자 한다

Ⅰ. 서론

Ⅱ. 독일 스포츠뱃지의 역사적 배경

Ⅲ. 독일 스포츠뱃지 제도 현황

Ⅳ. 결론 및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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