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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저널

초등학생의 체력 수준에 따른 정신건강 및 학업성취의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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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는 초등학생의 체력과 정신건강 및 학업성취도의 관계를 분석하여 어린이들의 정신건강과 학업성취도에 서 체력의 긍정적인 관련성을 입증하고자 시도되었다. 이를 위하여 서울시에 소재한 초등학교 3곳의 5학년 269명 (남자 135명, 여자 134명)을 대상으로 이루어졌으며, 이 학생들은 체력 및 학업성취 관련 자료를 제공하는데 동의 하고 검사에 응하게 하였다. 그 결과 다음과 같은 결론을 얻었다. 첫째, 체력수준이 높을수록 부정적 정서 상태인 ‘불안’, ‘우울’, ‘분노’, ‘피로’, ‘혼란’ 요인이 낮게, 긍정적인 정서인 ‘활력’ 요인은 높게 나타났다. 그리고 체력과 정 신건강 요인간의 관계는 ‘활력’, ‘불안’, ‘피로’ 요인은 ‘심폐지구력’, ‘근력 및 근지구력’과, 그리고 ‘우울’, ‘혼란’ 요 인은 ‘유연성’과 유의한 상관이 있었다. 둘째, 체력수준이 높은 집단일수록 ‘국어․수학’, ‘국어․수학 평균’ 점수가 높았으며, 특히 ‘체력 상’ 집단과 ‘체력 하’ 집단 간에는 유의한 차이가 나타났다. 또 체력수준별 학업성취의 차이 는 ‘국어’ 성적 보다 ‘수학’ 성적에서 차이가 크게 나타났다. 그리고 ‘심폐지구력’과 ‘근력 및 근지구력’이 학업성 취와 유의한 상관을 보였다.

Ⅰ. 서론

Ⅱ. 연구 방법

Ⅲ. 연구 결과 및 논의

Ⅳ. 결론 및 제언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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