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술저널
2009년 피겨스케이트, 골프, 수영, 야구 등에서 세계의 정상에 오르고 2010년 벤쿠버 동계올림픽 결과 등에서 보여주는 바와 같이 대한민국의 스포츠 위상이 날로 높아가고 있다. 이는 세계열강들과 비교하여 짧은 한국의 근대스포츠의 역사로 볼 때 자부심을 느끼기에 충분한 사건일 수 있다. 그러나 세계적으로 능력을 인정받고 있는 스포츠 지도자들은 외국인이며,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는 한국선수층에 비해, 한국인으로서 세계적인 스포츠 지도자는 소수에 불과하다. 이는 우리나라 체육ㆍ스포츠 교육의 방법적인 면에서 반성적 사고의 필요성을 암시하는 것이다. 인간의 신체 발달을 의도적으로 촉진시키는 일을 체육이라는 개념으로 총괄하려는 사고가 역사적으로 성립되어 왔지만 1920년대의 대중적인 스포츠의 보급에 따라 종래 체육의 개념이 그대로 적용되지 않았기 때문에 서양 각국에서는 스포츠의 개념이 문제로 대두되었다. 체육과 스포츠는 현재까지도 혼동되는 경향이 있으며, 또한 체육을 상위 개념으로 위치시키면 스포츠는 체육을 위한 수단이 되고, 스포츠를 상위 개념으로 위치시키면 체육은 스포츠의 목적 중 하나가 되기 때문이다(김현덕, 김기용, 2001).
Ⅰ. 서론
Ⅱ. 연구 방법
Ⅲ. 결과 및 논의
Ⅳ. 결론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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