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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저널

유산소 운동처치가 초등학생의 신경세포 생성(BDNF, IGF-1)에 미치는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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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의 목적은 뇌 발달시기인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유산소운동 처치가 혈중 BDNF와 IGF-1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기 위해 실시되었다. 연구대상은 초등학교 남학생 20명(12세)으로 선정하였으며. 집단분류는 유산소운동집 단(60%HRR, n=10)과 통제집단(CG, n=10)으로 하였다. 운동은 8주간 주3회로 실시하였고, 운동방법은 트레드밀을 이용하였으며, 운동강도는 60%HRR로 설정하여 개개인에게 적용시켰다. 혈액변인의 변화를 살펴보기위해 사전과 사후에 채혈하여 검사하였다. 실험결과는 다음과 같다. 1. 8주간 유산소운동을 실시한 후 BDNF의 변화는 25344.80±2463.54pg/ml에서 30566.00±4647.61pg/ml로 유의한 차이를 보이며(p<.01) 증가하였고, IGF-1의 변화 또 한 393.42±11.43ng/ml에서 446.51±10.12ng/ml로 유의한 차이를 보이며(p<.05) 증가하였다. 2. 8주간 유산소운동 후 집단 간 차이를 분석한 결과 BDNF는 유산소운동 집단에서 30566.00±4647.61pg/ml, 통제 집단에서 25921.24 ±2811.42pg/ml로 나타났고,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나타났다(p<.01). IGF-1은 유산소운동 집단에서 446.51± 10.12ng/ml, 통제 집단에서 392.36±15.21ng/ml로 나타났고,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나타났다(p<.01). 따라서 뇌 발달시기인 청소년에게 장기적인 규칙적 유산소운동은 안정 시 혈중 BDNF농도와 IGF-1의 향상에 긍정적인 효과를 미친다고 사료된다.

Ⅰ. 서론

Ⅱ. 연구방법

Ⅲ. 연구결과

Ⅳ. 논의 및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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