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술저널
정신분석적 임상에서 나르시즘에 대한 주제가 많은 관심을 받아왔다. 특히 정신병리적인 것 뿐 아니라 정상발달차원에서 많은 연구들이 진행되어 왔다. 나르시즘은 발달 과정에서 역동적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자아 이상, 초기 대상관계 뿐 아니라 수치심, 죄책감등의 발달과 밀접한 관련을 가지고 있다. 본 논문에서는 나르시즘과 수치심의 역동적 관련성을 살펴보고자 한다. 왜냐하면 임상장면에서 이 둘은 서로의 빛과 그림자 혹은 서로를 비출 수 있는 거울의 관계에 있기 때문이다. 수치심은 나르시즘을 유지하는 방어적인 기능일 뿐 아니라 그것을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는 점을 설명하고자 하였다.
서 론
수치심과 나르시즘의 정신분석 이론적 시각
결 론
참 고 문 헌
Abstr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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