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술저널
본 연구에서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시험불안 감소에 대한 마음챙김(MBSR)명상과 인지행동치료(CBT)의 효과를 알아보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본 연구의 참여자는 마음챙김명상집단, 인지행동치료집단, 그리고 통제집단의 3집단으로 구성되었다. 마음챙김명상과 인지행동치료는 각각 8회기로 구성되었으며 주 2회씩 4주간 실시하였다. 연구에 사용된 척도는 시험불안 검사(TAI-K)와 자의식 척도(SCS)이었다. 연구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처치 전후에 걸친 시험불안의 전체점수의 김소 효과는 집단 간 차이가 통계적으로 유의미하였다. 그러나 시험불안 척도의 하위척도인 시험불안 요인에서는 집단간의 차이가 유의미 하지 않았다. 둘째, 자의식의 전체점수에서 세 집단 간에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차이가 나타나지 않았다. 마음챙김명상과 인지행동치료는 통제집단에 비해서 시험불안의 총점과 인지적 요인에서 의미있는 감소 효과를 가져다주었다. 또한 정서적 요인에서는 마음챙김명상이 인지행동치료에 비해서 감소 효과가 더 의미있게 컸다. 끝으로 본 연구의 시사점과 제한점이 논의되었다.
국문초록
Ⅰ. 서 론
Ⅱ. 방 법
Ⅲ. 결 과
Ⅳ. 논 의
참고문헌
Abstrac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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