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술저널
이주 다문화 가정의 여아가 형상화한 이야기의 공간적 상징: 고래-요나 콤플렉스 유형의 민담 분석을 토대로
- 한국모래놀이치료학회
- 모래놀이상담연구
- 모래놀이치료연구 제7권 제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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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91 - 29 (2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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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의 목적은 한국 거주 인도네시아 여아가 모래놀이치료 과정에서 형상화한 공간의 상징적 의미를 이해하는 데 있다. 이를 위해 한국에서 거주한지 2년이 되었으며 모성으로부터 분리되지 못한 문제를 가지고 있는 8세 여아의 모래놀이치료 사례를 고래-요나 콤플렉스 유 형의 민담 분석 내용을 토대로 분석심리학적 관점에서 이야기 해석학의 연구방법으로 분석하 였다. 연구결과 모성과 분리되지 못한 8세 인도네시아 여아가 형상화한 이야기는 ‘할머니와 어머니의 집에서 잠자기’, ‘할머니와 어머니의 세계로 들어가기’, ‘한 아이로 중심을 잡고 나 타나기’, 그리고 ‘다른 사람들과 만나기’이었다. 이러한 이야기 전개의 공간적 상징의 의미는 ‘모성적 공간의 등장’, ‘모성적 공간의 구심력’, ‘모성적 공간의 원심력’, ‘부성적 공간의 구심 력과 모성적 공간과의 단절’로 나타났다. 본 연구는 이러한 연구결과의 의미에 대해 논의하였 다.
Ⅰ. 서 론
Ⅱ. 연구방법
Ⅲ. 연구결과
Ⅳ. 논 의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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