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술저널
언어제국주의를 넘어서 : 영어의사소통능력 향상과 세계시민성 함양을 위한 ELT 문화교육의 새로운 방향 제시
- 한국국제이해교육학회
- 국제이해교육연구
- 제3권 제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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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45 - 79 (35 pages)
- 388
본 연구는 우리 영어교육의 현실이 언어제국주의linguistic imperialism(Phillipson, 1992) 틀 속에 있다고 판단하고, 이에 대한 대안을 찾기 위한 방안을 제시한다. II에서는 영어를 배우는 것이 EFL(English as a Foreign Language)이나 ESL(English as a Second Language)의 차원이 아닌 EIL(English as an International Language) 차원에 있다는 것을 주장하기 위해 단일어로서의 영어, 언어제국주의, 언어의 다양성, 언어다원주의 등 여러 차원에서 이론적 접근을 시도했다. III에서는 언어제국주의에 대한 지배담론과 그에 대한 저항과 한계에 대해서 고찰한다. IV에서는 세계화시대에 그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는 국제이해교육의 개념을 설명하고 이를 적용한 영어교과서 편찬의 방향에 대해 모색해 본다. 결론에서는 언어제국주의 시각을 벗어나 바람직한 영어교육의 방향을 국제이해교육의 틀 속에서 찾아야 할 것을 제안하고, 차후 영어교과 내에서 국제이해와 다문화이해에 관한 콘텐츠 개발과 적합한 영어교수법 개발에 관한 연구의 필요성에 대해 제언한다.
I. 서론
II. 이론적 고찰
III. 현 ELT 환경에서 영어교육과 문화교육의 문제점
IV. 국제이해교육의 원리를 적용한 영어교육 문화 콘텐츠
V. 결론 및 제언
참 고 문 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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