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술저널
본 논문에서는 다문화교육을 인종·민족의 차이에 대한 이해에 바탕하여 기존의 주류문화에서 배제되었던 소외계층의 문화를 포용하는 것으로 정의하고 있다. 이러한 광의의 관점에서 본 논문은 다문화교육과 평화교육 그리고 민족의식교육과의 관련성을 고찰하며, 소외계층의 관점으로 사회를 바라보고 모두가 존중받으면서 공존할 수 있는 사회를 지향하고자 하는 이들 교육의 목적과 내용을 정리한다. 이에 A학교에서 이루어진 평화교육 수업과 역사수업을 통한 민족의식교육의 사례를 바탕으로 이들 교육이 같은 목적 아래 어떻게 이루어질 수 있는지를 살펴보고, 이를 통해 이들 교육의 한계와 향후 보완해야 할 점에 대해 논의한다.
Ⅰ. 서론
Ⅱ. 다문화교육에 대한 이해
Ⅲ. A학교의 다문화교육 사례
IV. 결론
참 고 문 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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