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술저널
이 연구는 정안 아동과 시각장애 아동의 장애유무, 성별에 따른 자아개념의 차이가 있는지 알아보는 데 목적이 있다. 연구를 위해 서울과 충청북도 내 2개 초등학교의 정안 아동과 시각장애 아동 120명에게 자아개념 검사를 실시하였다. 연구결과 학문적 자아 영역의 평균 점수는 두 집단간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비학문적 자아개념의 평균 점수도 두 집단간 유의미한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총 자아개념은 장애대학생과 비장애대학생 두 집단간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성별에 따라서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차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장애의 유무와 성별에 대한 상호작용에 있어서도 통계적인 유의미한 차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결과에 따라 시각장애 아동의 학교생활에 능동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서는 자아개념 프로그램과 같은 실제적인 지원이 이루어질 필요가 있음을 논의하였다.
"Ⅰ. 서 론
Ⅱ. 연구방법
Ⅲ. 연구결과
Ⅴ. 결론 및 논의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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